20s Ambition – draft #1:brain d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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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y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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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Sometimes you know life sucks and rapes you.

Sometimes you know, life surprises you.

Sometimes things go crazy and you wake to see

You see how things around you actually evolve and change

You feel so small but man look at what you’ve accomplished.

In the end when all things are done

Through the tears and through the boredom

Even though you felt you’ve liven a mediocre one

Your kids will look up to you and you are their hero

They know no one but you, cuz you warm their soul

That image looking at you – the living mirrors that reflect you

Fully without your worse sides, only shining, how light shines

What’s your destiny? How should you live?

Even though some may say you..
are a dreamer, a hypocrite, a talker no do-er,

Dream on. That’s where your hope is. Your joy is.
Your future is. Doesn’t matter what will be accomplished..

It’s who you’ll infect, whom you’ll be role models of.
So dream on.

힘든 하룻속 느낌이야 좋아

나 많이 힘들고 일하다 코에서 피도 찔끔 나올때도 있어

하지만 나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는 이유보다는

지금처럼 열심히 산적 없어 나 정말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완전히 내 어리부리한 모습들 버리고 좀 더 인생에 대해서

더 알게 되는 이런 삶이 물론 평생 이러면 안되지만 나 너무 좋아

더군다나 내가 마음 속에서 또 내가 살고 있고 복받고 있다고

하는 증거는
머릿 속에서 복잡해지고 늦게까지 깨있다고 엎어져 자는 나를 보면

나 이것도 행복 중에 하난 것 같아 이것도 없다면 정말 일만 하잖아

여기다가 더하고 싶은 건 내가 맘을 나누고 걱정하고 함께 기뻐하는

친구들이 있다는것 형 누나 들이 있다는 것 동생들이 있다는 것

같이 힘들고 억센 곳에서 살지만 같이 목표가 있기에

삶 속에서 우리 목표를 향해서 달리는 우리들이기에

마지막으로 내가 행복한 이유는 날 언제나 버리지 않겠다는 그런

큰 이유로 내게 5000년의 펜팔로 사랑을 고백한 신이 있다는 것

아들을 십자가로 내 모든 죄를 사하신 그런 사랑의 원천인 주님이

내 삶을 인도하고 내 옆에 계시다는 걸 느끼는 지금 오늘 아침

같은 하루가 가끔식 힘들때 있다는 것 나 물론 방탕할 테지만

역시나 그분은 똑같이 날 바라본다는것 사랑한다는 것..

하 하 하 하 웃을 수 있는 건 아직 내 인생은 시작도 안했다는 것.

You’re all.. I need

가슴 속에 아픈 맘
어려움만 있는 미래
내 전부를 쏟아붓는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지.

있는 그대로의 자리
여기 서있는 나는
저 멀리 있는 산을 보며
소리치며 울부짖고 싶어

난 답답하다! 라고 소리치지
난 하고싶다! 라고 울변하지!
날 도와줄 사람은 어디에~!
편안한 곳은 없는가.

하지만 이 상태에서.
이 공간 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그런 느낌이 나지요.

털털한 가운데 난
위를 올려다보니
아니, 내 편에 계신 저기의
듬직한 두팔

어느새 오셨는지 주님은
내 마음을 안으셨네
날라가버리려고 준비했던 내맘은
붙들어지고 이젠
자랄 준비만 됬네!

하나님..

당신만이죠
나는 그대만 필요해
아버지 당신이야말로
내 미래의 목표!

난 그대를 사랑해..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힘과 모든 것의 근원지신 주님!

소리친다면!
기도로 소리치지요
소리친다면!
찬양으로 발광을 할래요!

cuz..You’re.. ALL~ I ~~ NEEEEEEEEEEEEEEEEEED!

one afternoon

one afternoon in May,

laying acroos the green pastures of my campus.

sunlight passing by the leaves,

I lay comfortably.

wondering about the future,

dreams and reality alike,

I feel in me a firy passion

as much as it vanishes.

In moments like this I feel an angst that’ll last for a while

sunlight gazes onto me as if to say it’s okay.

But in moments like this I want to just leap and shout my guts out

rip my clothes and be all I can be to be crazy and shout

to be, for once be true to what’s been said about a king who’s done it

praising and dancing and not worrying about anything other

Until when, until when?

one lazy afternoon.

sunlight still gazing down amidst the shadows of leaves.

green pasture. if only a river was near by.

All this, but somehow I don’t feel like worrying.

I feel comfortable and in peace. WEIRD

future is of nothing

whatever goal I had
whatever position I dreamed myself of becoming
of reaching
means nothing.

Future job and future way of life means nothing.

What means to me is loving God and loving my family, my friends,
my neighbors, my strangers as I love myself. As God loves them.

Sure. I still don’t understand fully what that means and
I still have stuff I don’t wanna give up.

But I finally learned to give up my plans and accept yours.
To depend on You  cuz frankly I dunno what the hell my
life is gonna turn out like.

I exhale a deeeeeeep conundrum of my future..
I intake your plans bit by bit…………..

아버지여. 답답하오..

아버지 아는 동생들은 치고 올라오고 있어요
나보다 학벌도 더 좋은 곳에 대학을 들어가고
들어가서 더 좋은 교제를 통해서 애들이 더
잘 적응하고 사는것을 보내요

난 졸업 할려고 하는데 일자리는 주어지지 않아요
성적도 그렇게 좋은것이 절대 아닌지라 참 막막할때가
있어요.
지금은 랩을 써내야 하는데 새벽 3시라 머리가 하나도
안돌아가요.
오늘부터 하루종일 생물학 공부를 해야하는데 난 진짜
챕터 4개를 끝낼 자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로 진짜로 이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난 이렇게 날알던 동생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걸까요
대단하다고 여겼던 오빠고 형이었지만 결국엔
이렇게 대학 생활에서 실패한 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왤까요
난 .. 교회 핑계대면서 놀았던ㄱ ㅓ 같네요. 성적에 더 집중하고
학교에 더 집중할 것을 그랬나봐요.

지금까지 여친하나없이 산게 가끔 바보같이 느껴지기도하지만..
지금은 그리고 난 여지없이 순진한건 어쩔 수 없지만..
가끔은 난 여자랑은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조금씩 복잡해지는 내 머리는 공부에 더 집중이 안되네요

자꾸 자꾸 미래에 더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하나님
당신은 도데체 어디서 뭘 하시는 건가요.
난 당신께 뭐 본보기를 보이진 않아용. 말씀도 읽지 않고
기도도 별로 안합니다. 노력하지만 잘 안되네요.
그렇다고 내가 뭐 전도도 열심히 한거도 아니고요.

하지만 난 지금 당신을 원하고 당신 없이는 하나도 안될 것 같아요
두렵단 말입니다. 내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공부가 안되고 의지력이 조금씩 부족해지고
과거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데 도데체 그것이 무엇인지
정말로 모르겠고 그런 내가 되는 모습이 어디에다 비교해서
확실히 아 이거다! 라고 알수도 없는게

새로운 평지로 가는게 정말 두렵네요.

근데 왜 안 대답하세요 왜 안 이끄세요
난 당신이 필요합니다.

20대 이제 조금만 있으면 중반입니다.
난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습니다.
이제서야 조금씩 내 삶은 하나님이 쓰시길
하나님이 지휘하시길 하나님이 계획하시길 바라는데

조급하네요 이걸 조금만 더 일찍이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이 생각이 매일 없어지는 내 건망증이 너무나 답답하고
도데체 무엇을 해야지 좋은 건지 모르겠고

당신은대답을 안하고 난 당신이 정말 나에게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내게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진짜 바보고 늦게 알아차리는 둔치라 정말 어떻게 사는지 몰라요
근데 왜 안 말해주고 안 보이시나요

내가 어둡고 눈이 먼건가요 난 귀가 안들리는 사람인가요
아버지 아버지 제발좀 말해주십시요
나 잘 하고 있나요
나 무엇에 더 시간을 투자할 까요
컴퓨터 전공이 정말 잘 한건가요
이길로 계속 갈까요
여자는 하나님이 정말 주실 껀가요? 아내를?
난 어쩌다 이런 답답함을 느끼게 된걸까요
꿈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맞는지 확신이 안서고
난 확신이 서도 가고 싶은 맘은 없는거 같고

누구에게 맘을 써서 도와줘야 하는지 모르겠고
자꾸만 나에게만 내가 신경쓰는거 같고
자꾸 불효자 같은 생각이 들고
자꾸만 남들의 기대에 못받치는 행동을 하는거 같아

답답합니다 하나님.

Every Moment in This Life

i can see your face
through the clouds
through the people around me

(…low pitched chord)
(THX type of pitch-increasing, volume – increasing thing)

bring all the people who want their lives to be somethin special!
(sharp short power chord single strum)
c’mon! (chord strum, mute) (X4)

when you reach the point where you’ve already let out
when you’ve stood in front of people and you’ve testified
life doesn’t seem so normal or normal life doesn’t fit you
you need the stimuli or no, the plain doesn’t seem right

you are at a point when wasting time is of no interest
at a point in time when you want to create, group up
form a common ground with people of the same interest
to gather, create and disperse our creations

SONGS MOVIES FILMS ARTS with God being our stimuli
the Gathering of a garage movement and with your annointing
Let us get together and recreate the Delirious movement
let us be humble to each other and be free, receptive of God

To sense His healing
to make your words alive

I SEE you touching me caressing me and everywhere between
PASSAGES of life and in my canyons, depths of darkness
YOU SHINE THE LIGHT in me, and you grab me, hold me
YOU MOLD ME into Your shape, I’m UNWORTHY!!

oh….GOD! make me all in urs, all in urs, all in urs,..

I AM NOT GOING TO BE SOME LOW LIFE PERSON

FLOWING IN AND OUT OF THE MINDLESS ADULTHOOD

I AM GOING FOR THE BIGGEST INFLUENCE

EVEN IF THAT MEANS I WILL BE ALONE

4마디 솟구침

/././././
주저리 주저리/찬양은 이렇게/
예상도 못하게/시          작해/
/././././
나 는 여기서  /도로 중간에 서 서/
남들의 시선을 느끼며 / 말을 해!/

“저~기 저기 저기 지나가는 그대여”/호!
“들어들어들어들어보~오/좋다!

나 항상 여기저기 들이대며 교회 다녔어요
언제나 무슨일이면 닥치는 대로 했었걸랑요
기옥속에서 난 언제나 열심의 자세로 임했었죠
회장도 했엇고 조명도 비췄고 찬양도 하며 인도도 했죠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렇게 하는게 가식적인 내모습이 느껴졌고
정작 나라는 존재는 교회 안 삶이 날 닫고 있는거 같이 느껴졌꼬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설명하는 야고보 말을 들어보면
요건 내 삶이 아니라고 느끼는 내 가슴 속 소리가 점점 커져갔고

쿵쿵 쿵 열리며 들리는 나 자신 속의 목소린 날
언제나 괴롭게 했던 죄의 올무가 날 짓눌리며 말해
“흐히흐히 넌 안되~ 이리와서 앉어봐아..”
“향락과 권세와 부귀를 줄께 내 부하 되려엄~”

ㅇㅋ하고 갈까 하는데 과거속 현실 속 하나님이 생각 났어요
하지만 미안한게 난 맘 속에 와닿지가 않아요오
들리리어스 음악 중 히스또~리 메이꺼라는 노래가 있죵?
왜 거기서 암어 히쓰또~리 메이꺼라는 부분이 있자나여~
언제부턴가 나는 거기에 조금 더 집착을
저것이 내 삶에 얼마나 적용이 됬는지를
나 고심하고 고심하며 조금 더 생각해 봣는데

(소리치며)
아무리봐도 눈씻고 뒤져도 더러운 내삶!
한손엔 성경은 딴손엔 육신을 붙잡은 머리!
미래는 정하고 열정과 비젼은 보이는데도!
힘들지 않아도 포기는 꼭하는 비열한테도!

(소리치는게 다시 목소리로)
아 진짜! 이러는게 너무나 싫었어요
그런데 도데체 오늘도 이렇게 죄를 짓네요.
육신에로의 내 죄는 어떻하나요~
물론 용서 용서용서 사함사함또사함 다 알아두요!

그런데 가만히 있다가 조용히 삶을 살다가
학교서 시험치며 짜증내고 걍 편안히 살다가
그냥 믿는사람이냥 안믿는사람이냥 똑같이 살다가
그러다 갑자기 찬양이 내 귀를 마 때리듯 들려올 때가 있어요!

그러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날라오르고 싶은데 날개가 없고
달리구 싶은데 다리는 절고 있는 내 모습에 더 답답하고
목은 부르고 싶은 따라하고 싶은 맘에 더욱 더 잠기고
전혀 이해안되는 이런 마음이 내 마음을 뒤덥죠!!

진짜로 신기한 이런 느낌 가운데 나는 정말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대 그런데 이 느낌을 가지고 또 할 수 없는게
난 정말 여기 풍덩 빠지고 싶지만 그러면 내 죄된 모습이
모두에게 탄로나는게 무서운 거에요 왜냠..

나는 정말로 나쁜/ 놈이거든 / 요!
아무도 모르는 / 그런 깊은 웅덩이! 속
까만 물들이 / 내 맘 속에 있죠!
고이고 고여서 마 찐득~찐득한!

이런 걸 없애고 싶지만! 시간의 깊음속 죄를!
주님께 뛰고 싶지만! 난 일개 죄인인거야~
기쁨의 찬양 곱하기 백만! 잊을려고..니 죄를!?
난 당신께 갈래! 어딜가.. 발목. 잡힌. 겨 넌…

그래 정햇어! 난 주님을 찬양할꺼에요 아니 뭐 어쩔 수 없어요
저들이 날 모래던 간에~
막 큰소리로 찬양않고 아무도 모르게에!
아무도 안보는 가운데 상상 속에서 뜀뛰며 발광하며어!
내 맘속 깊음 아무 모르는 죄까지 사해주신 것을 알며~
솟구치는 이 맘은 오직 주님께 드리면서 !
난 미친듯이 그대 이름을 읊으오리다~
못된 놈이 어찌하며 주님 앞에서 체면 챙기리!
나 지금 아무도 안보고 당신 앞에 서서!
만약 남이 본다면 최대한 겸손한 모습으로써!
말로써 형언 못할 내 모든 답답함을
악기의 화음이 못담는 내 봘광하는 기쁨을
오직 그대에게만 바치는 내 삶의 존재
악하든 사악하든 난 제 모든걸 놓고
이렇게 주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FROM NOW TILL FOREVER!
으아아~~~~~~~~~~~~~~~~~~~!!

시편 150편: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그의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찌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찌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40대의 갈렙에 대한 고찰

갈렙. 40살의 갈렙.
오…
41살..
50살..
자기 부족을 이끌어야 했다.

부인도 자식도 있었겠지.
맨날 기도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았겠지.
답답하기도 했을까?
자기 꿈 자기 목적은 저 나라의 한 땅이었는데.
약속받은 땅.

80살까지 기다린 이유가 뭘까?
80살까지 포기못한 이유는 뭘까?
이제 일년이면 졸업을 하는 나에겐
그 이유가 중요하다…

40년 동안 즐거웟을까?
장막 인생이 즐거우면 얼마나 즐겁겠냐마는..
손자들 보면서 즐거웠겟지.
50,60만 되도 자기 가진것에 만족하고 안정을 찾으려고 했을텐데
그는 80살까지 그 이상을 이룰꺼라는 믿음이 있었어.

신기하지..
그의 태도는, 태도만 본다면..
과대망상가 돈키호테하고 별 다를게 없다.
80살때 그런 말을 하면 노망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는 믿었다.
남들이 뭐래던.
물론, 자신도 그만큼 남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이 또 어떠한 위치에 서 있는지 알고 있었겠지?
기도로 준비하고 있었겠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며 인생도 준비되고 있었겠고..

23살인 나는 이제 어찌하여야 할까.
휴..

사회인이 뭐냐?

졸업하고 남들 다 하듯이 일해야하냐?
그것이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자세에서 나오는거니?

아니면
꿈 없이 그냥 따라가기 바쁜 무덤덤한 자세서 나오는거니?

넌 정말 준비를 해야하냐? 결혼을? 자식을?
그렇게 그냥 그렇게 살다 죽을꺼야?

졸업하고 20년이란 세월이 남았어.
그런데 그런 자세로 인생의 두번째 시작을 보내겠다는거야?
인생에서 하고픈 달성하고픈 꿈도 없이

무턱대고 일자리 잡겠다는 생각에
자기만의 좋은 차, 집, 이런거 준비하고
나중에 좋은 여자랑 결혼하겠다는 소박한 꿈

혹은 장사해서 돈벌어 자기 집이나 하나 장만하겠다는 꿈

됬다. 난 그러고 싶지 않다.
날 바보라 그래도 좋다.
몽상가라고 해도 좋아.
언제나 뭘 하겠다라고 말만 하는 허풍쟁이라 해도 좋아.
지금까지 내가 이룬 것들, 너희들이 멋있다고 했던 것들.
그건 운이 좋아서 된거고. 그 전에는 많이도 허풍 떨었었어.
놀림도 당해 봤고. 그런게 준비가 되서 요즘에는 성공을 했나보지.
성경을 읽어봐도 그거자나.
두드리라. 근심을 털고 기도를 해라. 넌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난 한국 사는 청소년, 청년들을 깨우기 위해 살고싶다.
그들의 자각을 깨우고 싶다.
그들의 불안을 지우고 싶다.
그들이 따뜻한 혁명을 일어낼 수 있게 만들고 싶다.
그들에게 기독교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지는 않아도
기독교의 사랑으로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난… 근데 졸업할 전공은 컴퓨터 공학이야.

어머니는 내가 의사하길 원하셔.

일자리? 실로 난감해. 일단 자립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진 이상일 뿐이다.
젠장. 저 이상을 향해서.. 20년동안, 매일 15분씩만 투자해도
1825시간을 투자한다.
이왕 갈꺼 멋있게 가보자..
이왕 갈꺼 최고의 꿈을 가지고 가보자고!!

늙었다.. 라고 하는건 나이때문이 아니라
그만큼의 뭔가를 이뤄서 늙었다 라고 하는거야.
그만큼 성숙해서.

난 아직은 늙지 않았어. 30살일때도 안 늙었어.

날 놀려라. 무시해라. 힘을 안 주어도 좋아.
혼자 이길 가도 좋다.
난 절대로 이 길을 포기 못한다. 안할꺼다.
내가 인생을 마감할 길이다.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보자 김승진!

mission

engulfed on a mission
I have to accomplish this
given 20 years worth of time
can I not waste one bit of it?

I always want to be ready for that question:
why are you studying? why are you working?
why am I living?

The answer: to create.
to create solutions out of thin air, to link things
to disturb things that have not the notion of being sifted
dirt at the bottom of the static river

I want to turn it up, give it breadth
I want to help inspire
To revoke what has been and disrupt it

Are these selfish goals?
But then aren’t human selfish?
Only God can change people.
Me, I want to sacrifice my life for a goal.

To generate hope in midst of foggy air you call competition
To provide example of Christian mid 20 life to others
in that way, to make a whole movement of revival
through entertainment and comedy
through humble anonymous deeds

THAT IS WHAT I WANT IN MY LIFE!!!!!!!!!!!!!!!!!!!!!!!!!!
god but it’s one hard goal
age 23 he founded Earthlink
I’m 23. what have I done?!

tis the time of ‘new’

cmon guys
it’s not time for us to be comfortable,
living like as if we own alot of money,
fancy new cars, new cellphones, good restaurants,
it’s not time for us to act like we’ve accomplished something
preparing for marriage, dating people and cutting off all other
extraneous people relationships..
it’s also not time for us be lazy..
watching tv all day, drama all day,
playing games, being excited about going to places,
buying stuff to get that sort of fun,
sleeping in front of tv..

it’s time for us to rise..
to create such that not has not been created.
to act in ways you have never behaved before
to endure the impossible, gritting and swearing under breadth but still making the needed thing accomplished
to grow!

Life, really alive

살아있자.

죽어있지 말아라.

제발 죽어있지 말아라.

같은 나이의 사람들이 분위기에 맞출려 그래도

나이만의 문화에 젖어들어가려 그래도

너는 그러지 말아라.

너는 제발 그러지 말자.

언제나 물어봐라. 너의 행동이 목표가 있는지.

너의 발자국이 의미있는 발자국인지.

너의 공부가 의미있는 공부인지.

너는 독특한지.

너는 어떤 상황에 갔다놓고 어떤 일이 닥쳐와도

너의 너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지.

숨을 쉬는것이 아니라 정말 정신도 살아있어라.

깨어나라.

멍청하다고 보이는것도 좋다. 단지, 너가 해라.

생각을 하고 이행을 해라.

구상을 하고 시행해 보아라.

창의력은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너가 살아있다는 증거다.

순수하게 언제나 새로운 시각으로 인생을 본다는 증거다.

그 어떤 사회의 제재에 구속되어 있지 않다는것이다.

발로 뛰어라! 움직여라!

난 무슨 시쓰는거 아니다.

시는 그냥 머릿속에서 그치는 거니까.

마음으로 느껴라. 움직여라.

Rise of the dimwits and dulls.

겉으로 보기엔 밋밋한 자들,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이 일어나야 한다.

그대들이야말로 이 시대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반기를 제기하고 있는 이들이다.

이젠 한번 도전해보라.

너의 생각을, 이 사회에서 자유하고픈, 너희들만의 독특한 삶의 관점을,

너희들이 열정적으로 생각하는 그 하나하나들을 남에게 알릴

준비를 해라.

이 시대는 경쟁의 시대가 아니다. 상대주의가 판을 치는 시대도 아니다.

자신이 이 세상의 중심인 시대도 아니다.

이 시대는 믿음의 시대다.

너의 생각을 너는 얼마나 지지하는가?

얼마나 확실한가?

얼마나 행동으로 보이는가?

얼마나 진실한가?

너의 마음속에, 그 믿음으로 인해, 얼마나 큰 불이 너의 엔진을 돌리고 있는가?

하루에도 몇번식 그 믿음때문에 벅차는가?

순수하게 또 가장 진실되게 일어나라.

그 어떤 것도 이미 행해진 것이 없다.

왜냐면 거기엔 너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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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 that’s alot.
Now..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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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아라

승진아 죄인아 너가 아무리 노력해도 도달하지 못하는 것을 난 선물로

너에게 줬다.

너의 아픔 슬픔 답답함 원하지만 원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 세상 살고 솟아 오르려다 넘어져 고개 떨굴때 난
너의 마음 속에 허상으로 부풀어 기쁘다 그게 터트려질때 느끼는 허무함의 잔재 속에
너가 푹 빠져서 가면인마냥 얼굴이 뭉그러져 있을때 난 이미 너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았다.

저 십자가에 내가 못박히고 마지막으로 한 말이 있지 않느냐.. ‘다 이루었도다’

이젠 다 내려놓아라. 너의 모든 짐을 다 내게 내려놓아라.
심지어 너의 꿈, 미래, 사랑..도
집착할 필요없고 마음 졸일 필요 없어.
두려워 할 필요 없어. 너의 자신에 대해서도.

둘 다 양육하겠다 내가. 이젠 내려놓아라.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라. 양육을 통해 더 성숙해질 것이다.

모든 일에 감사해라. 하루하루는 내가 너에게 준 선물이다.
쉬지 말고 기도해라. 너의 마음이 시원해질 것이다. 나와 대화해라. 나에게 말해라.
항상 기뻐하라. 아무리 고단해도 결국은 기뻐할 것이고 고난을 이기는 미래의 너를 보니 기쁠것이다.

사랑, 소망, 믿음 .. 그 중 제일은 뭐?
25살 크리스챤의 바램램램

나이가 족쇄가 되는 삶은 정말 재미없는 삶

그것을 믿고 끝까지 달려봐야해..
하지만 나중엔 돈이 모든 것을 준다고 믿는다면
그 삶 역시 별로 재미없는 삶..
그렇다고 돈 있는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해도
그 삶은 또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는 삶..
어느 그룹을 배척하고 격리된 사회를 만들어 사는 것도
내 자신이 자랄 삶은 아냐.

내가 나를 믿고, 나의 신앙을 믿고
모든 종류의 사람들과 섞이어 살며
하나님이 내 자신안에 있음을 연구해보고 실험해가며
나라는 사람이모든 삶의 기점에 있는 사람들과 부둥키며 살아갈때
그들과 섞이며 갈아지고 부딪히며 융화될때
나라는 존재로 인해 그들이 짠맛을 느낀다면, 예사롭지 않은 등대불 같은 걸 본다면
편안함을 느낀다면 따뜻함을 느낀다면 자유스러움을 느낀다면
근데 난 의도적으로 그런걸 한게 아니고 난 그냥 내 삶을 사는 거라면

그게 만약 하나님이 없다는 가정을 언제나 내 앞에 내새우고 시험해보고
얼마나 하나님을 내가 믿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따져보고

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낸다는 긴장감을 가지고 사는걸 원칙으로 삼고
쪽팔린다는 감정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이 시간을 이용해 더 나를 남들에게 들이대보고

계속해서 시험해보고 질문해보고 자유한 세상의 어지러운 구름 위에 혼자 서보려 노력하고..

What up Frost

Events occur to your every lives pressing you into a heap of human packs

drinking singing spending dancing wearing Netting

You seem to be an individual but follow the interests of the mass.

Think you succeeded just cause you successfully fit with others, have a good enough income,
and you’re car is relatively nice, go out weekly to the hottest clubs, and know how to appear popular?

And do you avert from being alone, running a mile by yourself, afraid of doing anything alone, afraid of
doing any new stuff for you might seem like a amateur, afraid to let out a new opinion?

Congratulations. You’ve successfully become the ideal consumer of this society, of this market.

Being alone rocks. When everyone says it’s stupid, when everyone says you’re making life stupidly harder for yourself, when there seems to be no one that understands you,

when whatever you are doing, you seem so bad at, because there’s no one that can guide you,
you learn alone,

When your goal seems so vague and unrealistic you look like a fool, a dreamer, a hypocrite,

Maybe that’s where life’s greatest euphoria starts its course. Point where a common wisdom that I AM THE LOSER, THE CRAZY actually starts to become irrelevant and some start to side with what I stand for, what I believe in. Pretty soon there would come a point where my experience matters. Where I can provide, lead, where I can nurture. Because I’ve been through and have created a path.

꿈을 포기한 씨앗은
꿀같은 물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난 것은
그것은 점점 더 퇴폐적이 되어간다
그것이 세상 속에 던져졌을때
언제나 투명한 것만 보지 않았기에
그것은 어둠을 먹었기에.
넘지 못하는 아집과 편견을 느끼고
약속의 저버림과 콩껍질 속에서조차 느껴지는
사상의 불안전함으로 인한 극도의 무서움, 두려움
편안하지 않던 발육의 시기는 결국
가지고 있던 조그만한 씨앗의 푸름이
밤색으로 변색되는 변에 처하게 된다.
비난조로 땅과 하늘을 바라보게 된 이 변색된 씨앗은
세상속에서 어림스무남짓날을 보낸 씨앗이 되버린다.
그것은, 그것은, 운명적인 DNA구조로 인해
싹은 틔어야 하기에
몸 속에 내제되어 있던 것을 내보내게 된다.
씨앗은 변색되면서 미래에 자기가 어떤 싹을
틔우게 될지엔 대한 ‘기대’를
‘미련’으로 보고 그냥 씨앗 밑바닥 지탱한 땅이
하라는 데로 싹을 틔우려는 ‘우연의 계획’을,
자기 계획이라조차 하기엔 너무나 소극적인 행위를
선택하기에 이른다.
그 씨앗이 결국에 싹을 틔운다. 떡잎 두개를
주위에서 그렇게 하니까 자기도 그려러니 하고 생각했지만..
그 씨앗이 틔운건

황당하게도

멕아리 하나없는 하얀 먼지 수북이 쌓은 것 같은
가느다라게 하늘로 조용히 뻗기 시작하는 하얀 실같은
곰.팡.이……

30살이 성큼 성큼 다가와.
이러고 싶니?

학교가 끝났네…
대학이 뭔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5년 1학기를 끝으로 난 대학생활을
끝내게 된다. 정식으로는 3개월 후에 졸업이지만 과목들은
끝낸 상태…

학교라는 울타리를 이제 벗어날 차롄데..

초등학교:
1-2:한국
2-6:미국

중학교:
7:미국
1-3:한국

고등학교:
1:한국
10-12:브라질

대학:
1-2:Cypress/Fullerton
3-5.1:UCLA

신기하고 공허하고 멍하고 나도 이제 이런 걱정하게 되는구나 하고..
옛날에는 이루고 싶던 꿈들이 이뤄질 듯 했는데
이제는 그것이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한건지 앎에 좌절하고
가진건 많은데 하는것이 없음에 미안하고
저 하얀 바탕의 도화지를 색칠하고픈 마음이
너무 큰 도화지를 가까이서 보고 있음에 황당히 그마음을 접으려 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음에 내가 나 자신에
화, 미안, 답답, 격려 해주고 싶으며
또다시 멍.. 하다.

=======================
done. -o-;;
alot than I could’ve imagined..
ugh editing all that would be a pain~~ maybe I should print them out or something.
=======================

사회인이 뭐냐?주소복사

작성자
김승진
작성일
2007.01.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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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졸업하고 남들 다 하듯이 일해야하냐?
그것이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자세에서 나오는거니?

아니면
꿈 없이 그냥 따라가기 바쁜 무덤덤한 자세서 나오는거니?

넌 정말 준비를 해야하냐? 결혼을? 자식을?
그렇게 그냥 그렇게 살다 죽을꺼야?

졸업하고 20년이란 세월이 남았어.
그런데 그런 자세로 인생의 두번째 시작을 보내겠다는거야?
인생에서 하고픈 달성하고픈 꿈도 없이

무턱대고 일자리 잡겠다는 생각에
자기만의 좋은 차, 집, 이런거 준비하고
나중에 좋은 여자랑 결혼하겠다는 소박한 꿈

혹은 장사해서 돈벌어 자기 집이나 하나 장만하겠다는 꿈

됬다. 난 그러고 싶지 않다.
날 바보라 그래도 좋다.
몽상가라고 해도 좋아.
언제나 뭘 하겠다라고 말만 하는 허풍쟁이라 해도 좋아.
지금까지 내가 이룬 것들, 너희들이 멋있다고 했던 것들.
그건 운이 좋아서 된거고. 그 전에는 많이도 허풍 떨었었어.
놀림도 당해 봤고. 그런게 준비가 되서 요즘에는 성공을 했나보지.
성경을 읽어봐도 그거자나.
두드리라. 근심을 털고 기도를 해라. 넌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난 한국 사는 청소년, 청년들을 깨우기 위해 살고싶다.
그들의 자각을 깨우고 싶다.
그들의 불안을 지우고 싶다.
그들이 따뜻한 혁명을 일어낼 수 있게 만들고 싶다.
그들에게 기독교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지는 않아도
기독교의 사랑으로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난… 근데 졸업할 전공은 컴퓨터 공학이야.

어머니는 내가 의사하길 원하셔.

일자리? 실로 난감해. 일단 자립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진 이상일 뿐이다.
젠장. 저 이상을 향해서.. 20년동안, 매일 15분씩만 투자해도
1825시간을 투자한다.
이왕 갈꺼 멋있게 가보자..
이왕 갈꺼 최고의 꿈을 가지고 가보자고!!

늙었다.. 라고 하는건 나이때문이 아니라
그만큼의 뭔가를 이뤄서 늙었다 라고 하는거야.
그만큼 성숙해서.

난 아직은 늙지 않았어. 30살일때도 안 늙었어.

날 놀려라. 무시해라. 힘을 안 주어도 좋아.
혼자 이길 가도 좋다.
난 절대로 이 길을 포기 못한다. 안할꺼다.
내가 인생을 마감할 길이다.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보자 김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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